주제넘은 칸나2026년 10월 21일 오후 1시 51분팔로우어머니랑 통화저녁 먹고 어머니한테 전화 드렸어요. 요즘 무릎이 시리다고 하셔서 마음이 쓰였어요. 주말에 찾아뵙고 파스랑 무릎 담요 하나 챙겨 가려고요. 목소리 들으니 그래도 반가워하셔서 다행이었어요. 자주 연락드려야지 하면서도 늘 미루게 되는 거 같아요.좋아요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