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넘은 칸나2026년 10월 21일 오후 1시 51분팔로우베란다 화분 정리날이 쌀쌀해져서 베란다에 있던 화분들을 거실로 들여놨어요. 여름 내내 잘 버텨준 고추 모종이 아직도 꽃을 피우고 있더라고요. 물 주고 누런 잎 따주고 나니 한 시간이 훌쩍 간 거 같아요. 소소하지만 뿌듯한 저녁이었어요.좋아요1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