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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되니 명란계란국을 먹어줘야죠

경기도 사는 30대 여자입니다

물 500ml를 냄비에 붓고 무와 멸치다시다팩을 먼저 넣어줍니다.

무가 익으면 두부, 국간장 반 스푼 넣고 끓여요.

그다음 계란물 부어줍니다.

명란과 파를 마지막에 넣어요.

따뜻한 계란국이 생각나는 요즘이에요.

맛도 좋고 소화가 잘되는 명란계란국 레시피였습니다~

가을 되니 명란계란국을 먹어줘야죠

 

댓글14
  • 포근한꽃바늘Q1880977
    무와 계란에 두부, 명란까지 들어가서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든든하게 한 끼 먹기 좋을 것 같아요. 요즘처럼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질 때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데 재료도 간단해서 저도 한번 끓여봐야겠네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명란 계란국 한번도전해야 겠어요
    명란이 집에 없네요
  • 뛰어난하마G116429
    명란계란국 너무 맛있죠~
    명란의 짭조름함과 담백한 계란국이 잘 어울려요. 
  • 강한렙틸리언
    저도 날씨가 선선해지면 자연스럽게 국이나 찌개를 찾게 되더라고요. 재료가 단순해서 장 볼 때 부담도 적고 집에서 한번 따라 해보고 싶네요.
  • 투명한파인애플H875
    명란을 마지막에 넣는 게 포인트인가 봐요. 짭짤한 명란에 계란과 두부가 어우러지면 밥 한 공기 금방 먹을 것 같습니다.
  • 위대한애벌레K190302
    요즘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져서 이런 국이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무와 두부가 들어가서 국물도 깔끔하고 계란까지 넣으면 부드러울 것 같네요.
  • 황금박쥐X97901
    명란계란국은 재료도 어렵지 않고 끓이는 과정도 간단해서 마음에 드네요. 아침에 부담 없이 따뜻하게 한 그릇 먹기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화려한플라밍고A1234
    가을 되면 확실히 따뜻한 국물이 있는 밥상이 생각나더라고요. 무랑 두부에 명란까지 들어가니 담백하면서도 감칠맛이 제대로 날 것 같아요.
  • 사피예
    뜨끈하고 환절기에좋고요 술마신 다음날 속풀이 해장국으로 여러모로 좋은거 같습니다
  • 고요한캥거루Z15111
    명란이 활용할때가 많이 있네요.
    요리를 잘 몰라서 먹어보니 맛있더라구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명란계란국은 따뜻하고 담백해서 가을에 딱이에요.
    속까지 든든해지는 맛입니다.
  • 아롱롱
    명란계란국 한번도 안먹어봤어요 ㅎㅎ
    레시피도 엄청 간단하네요!
  • 상냥한벚꽃O207583
    명란계란국이네요 맛있어보여요
  • 기분좋은카네이션Q130475
    계란국도 맛있는데 명란 계란국은  더 맛있을거 같아요 명란이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