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호박씨 좋은점

호박씨 좋은점

 

경상도에 살고있는 30대 여성입니다.

나이가 점점들수록 건강상식에 더 관심이 가게되네요.

나쁜음식을 멀리하면 더 좋겠지만 사회생활도 해야되니 한계가 있어 건강한음식을 더 찾아보게 됩니다

 

이번에 알게된 음식은 견과류인 호박씨입니다.

견과류가 좋다는건 익히 알았지만 저는 아몬드, 호두, 땅콩은 먹기엔 부담스러움이 있었는데 호박씨는 의외로 덜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대신 호박씨를 당분간 먹기로 했답니다.

 

단, 맛을 내기위해 첨과류를 한 맛있는 호박씨는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법이니 작은소량 포장에 호박 껍질을 깐 호박씨를 추전드립니다. 저는 생으로 깐 호박씨를 사서 집에서 소량씩 볶아먹고있답니다.

 

 

댓글18
  • 포근한꽃바늘Q1880977
    맞아요~ 저도 아몬드나 호두는 조금 부담스러운데 호박씨는 고소하고 먹기 편해서 손이 가더라고요ㅎㅎ 첨가물 없는 호박씨를 직접 조금씩 볶아 드신다니 저도 한번 따라 해봐야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호박씨 좋다는거 이미 알아요
    저는 호박씨 말려서 직접까먹어요
  • 뛰어난하마G116429
    편의점에서 파는 중국 해바라기씨가 생각나에요.
    맛있는 성분을 넣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맛있는 호박씨에요.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잘 안먹는 호박씨의 대단한 효능입니다
    멸치볶음 먹을때 한두개 보는게 다였죠
  • Brilliant
    호박씨가 아몬드나 호두보다 덜 부담스럽다는 말에 저도 관심이 생겼어요. 껍질 벗긴 생호박씨를 구해서 소량씩 볶아두면 간편하게 챙겨 먹을 수 있겠네요.
  • 강한렙틸리언
    호박씨가 이렇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견과류인 줄은 몰랐네요. 집에서 조금씩 볶아 먹으면 고소해서 간식 대신 먹기에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투명한파인애플H875
    나이가 들수록 식습관이나 건강에 관심이 커진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무조건 나쁜 음식을 끊기보다는 먹기 편한 건강식품을 하나씩 찾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 위대한애벌레K190302
    저도 견과류는 좋다고 해서 사놓고 잘 안 먹게 되더라고요. 호박씨는 크기도 작고 먹는 데 부담이 덜하다니 한번 챙겨봐야겠어요.
  • 황금박쥐X97901
    호박씨가 생각보다 부담 없이 먹기 좋다는 말에 저도 관심이 생기네요. 아몬드나 호두는 손이 잘 안 가는데 호박씨는 조금씩 챙겨 먹기 괜찮을 것 같아요.
  • 화려한플라밍고A1234
    건강한 음식을 꾸준히 챙겨 먹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좋은 방법을 찾으신 것 같아요. 첨가물 들어간 제품보다는 그냥 호박씨를 사서 소량씩 먹는 게 더 마음 놓이겠어요.
  • 리치한나무늘보
    사회생활하면서 식단을 완벽하게 관리하기는 쉽지 않죠. 그래서 나쁜 음식을 전부 끊기보다 간식부터 조금씩 바꿔보는 방법이 현실적인 것 같습니다.
  • 애착이가는무궁화Y1913486
    집에서 소량씩 볶으면 갓 구운 고소한 맛도 즐길 수 있겠네요. 양을 정해놓고 간식처럼 먹는 습관을 들이면 과하게 먹는 것도 막을 수 있겠어요
  • 1OOOO
    시중에 파는 견과류는 맛을 내려고 소금이나 당류가 들어간 제품도 있어서 성분표를 한번씩 보게 되더라고요. 생호박씨를 사서 직접 볶아 먹는 방법이 깔끔하겠습니다.
  • 찬란한거위L1829698
    호박씨는 저도 견과류 중에서는 먹기가 편한 편이라 손이 자주 가더라고요. 아몬드처럼 딱딱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조금씩 먹기 좋습니다.
  • 사피예
    간식삼아 볶아서 볓개씩 집어먹기도하고 멸치볶을때 견과류로 넣어서 먹어도 좋습니다
  • 고요한캥거루Z15111
    견과류 여러종류 먹어봤었는데 호박씨는 아직
    안먹어봤는데요.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호박씨는 영양이 풍부해서 건강에 좋아요.
    간식으로 먹기에도 부담 없네요.
  • 뛰어난하마V1882729
    호박씨 어릴적 많이 먹은 기억이
    오랜만에 보니 방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