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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는 색을 나누고 뒤집어서 세탁합니다

청바지는 색을 나누고 뒤집어서 세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40대 남성입니다. 청바지는 튼튼해 보여도 세탁 과정에서 색이 빠지거나 모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처음 빠는 새 청바지는 진한 염료가 나올 수 있으므로 밝은 옷과 분리합니다. 검은 청바지에는 어두운 옷용 세제를 고르는 방법이 있고, 흰 청바지는 흰색이나 밝은색 빨래와 함께 세탁하는 편이 낫습니다.

 

세탁에 들어가기 전에는 옷의 오염 상태와 안쪽 관리 표시를 확인합니다. 작게 묻은 얼룩이 있다면 젖은 천이나 부드러운 솔에 순한 비누를 묻혀 해당 부분을 손볼 수 있습니다. 기계 세탁을 할 때는 바지의 겉면이 안쪽으로 가도록 뒤집습니다. 열린 지퍼도 닫아서 준비한 뒤 세탁기에 넣어 줍니다. 물은 찬물로, 코스는 약한 것으로 선택하고 순한 세제를 씁니다. 생지 청바지를 손세탁할 때도 찬물과 약한 세제를 사용하되 물기를 빼려고 세게 비틀어 짜지 않습니다.

 

세탁을 마친 청바지는 뒤집은 상태로 그늘에서 자연 건조합니다. 옷을 걸어 말리거나 평평하게 펼쳐 말리는 방법을 고르면 됩니다. 특히 손세탁한 생지는 물기를 조심스럽게 덜어낸 다음 널어 주세요. 기계 건조는 수축과 색 빠짐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가능한 한 피하는 쪽입니다. 색을 지키려고 찬물로 빨았더라도 말리는 과정에서 열을 주는 것은 별도로 주의해야 합니다. 첨부 사진은 청바지 참고 이미지이며, 세탁 전후의 색이나 모양을 비교한 사진은 아닙니다.

댓글1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청바지 세탁법이군요. 뒤집어서 빨아야 좋은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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