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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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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믿고 보는 배우네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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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자기랑 잘 어울리는 역할을 잘맡는 거 같아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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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너무 좋아하는 배우인데ㅍ드라마 찍었네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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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아역배우 류승룡이랑 닮았네요 ㅋㅋㅋ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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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고가 발생하면서 9화를 닫습니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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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인연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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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균열이 일어납니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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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철’과 정면 충돌로 번집니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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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장소가 문제였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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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하나로 PT를 자청합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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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현실은 반대 방향으로 흘렀습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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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이 시작된 순간이었죠.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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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희망은 엄마 박하진이네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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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는 MZ를 대변한다고 생각했는데.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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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컸습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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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큰 기대를 했나 봅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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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김낙수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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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수는 크게 화를 냅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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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석 이 제안을 뭅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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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PT의 결과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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