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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의심스러운 말을 했던 고동찬

세윤이가 세윤이 부모님께 강태주를 소개하는 자리였어요. 그런데 이때 고동찬 병원장이 좀 의심스러운 말을 했었네요.

강태주가 신경외과 전문의라고 자신을 소개하니 고동찬이 전문 분야를 물어봐요. 척수라고 답하니, 손끝 하나만 잘못 건드려도 환자가 영영 못 일어난다는 의문의 말을 하네요.

처음부터 의심스러운 말을 했던 고동찬

댓글5
  • 세련된허머스X116525
    수상한 낌새가 보통이 아니더라고
    앞으로 어떤 사고를 칠지 벌써부터 긴장돼
  • 겸손한데이지T244382
    그 대사가 결국 복선이었다니 소름 돋네요.
    처음부터 의도가 있었다는 게 섬뜩해요.
  • 포근한꽃바늘Q1880977
    처음에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대사였는데 다시 보니 의미심장한 장면이네요. 고동찬 병원장이 얼마나 많은 걸 알고 있었는지 의심하게 되는 부분이라 더 소름 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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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손끝 하나만 잘못 건드려도 환자가 영영 못 일어난다는 말이 왔는데 뭔가 찜찜 하더라구요. 병원에서 뭔가를 하고 있는 건데 궁금하네.요
  • 사려깊은해바라기T1804772
    처음부터 태주를 자신이 이용하려고 했던 거지요.
    아무래도 태주는 뒷배가 없으니 자신의 말을 잘 들으리라 생각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