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자취생이 아침에 십 분 만에 해 먹는 프렌치토스트 레시피예요

자취생이 아침에 십 분 만에 해 먹는 프렌치토스트 레시피예요

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20대 남성 입니다.

자취방에서 아침에 간단하게 해 먹기 좋은 프렌치토스트 레시피를 공유할게요. 굳은 식빵도 맛있게 살릴 수 있어서 정말 유용합니다.

재료는 식빵 두 장, 계란 두 개, 우유 반 컵, 설탕 한 숟가락, 소금 한 꼬집, 버터 한 조각이에요. 취향에 따라 설탕가루나 메이플 시럽을 준비하세요.

먼저 볼에 계란과 우유, 설탕, 소금을 넣고 잘 풀어 주세요. 체에 한 번 걸러 주면 훨씬 부드럽고 매끄러운 계란물이 됩니다.

식빵은 먹기 좋게 반으로 자르고 계란물에 담가 앞뒤로 충분히 적셔 주세요. 오 분 정도 두면 속까지 잘 스며들어요.

팬에 버터를 녹이고 약불에서 식빵을 올려 노릇하게 구워 주세요. 불이 세면 겉만 타고 속이 익지 않으니 천천히 구우면 좋아요.

한 면이 노릇해지면 뒤집어서 나머지 면도 구워 줍니다. 양쪽 모두 갈색이 되면 접시에 옮겨 담으면 돼요.

그 위에 설탕가루를 솔솔 뿌리고 메이플 시럽을 곁들이면 카페에서 파는 것 같은 맛이 납니다.

과일을 곁들이면 더 좋아요. 방울토마토나 복숭아, 바나나를 함께 올리면 아침 한 끼로도 든든합니다.

우유 대신 생크림을 반씩 섞으면 훨씬 진하고 고소한 맛이 나요. 바닐라 익스트랙이 있다면 몇 방울 떨어뜨려 보세요.

식빵이 너무 부드러운 제품이면 찢어지기 쉬우니 하루 지난 식빵이나 약간 두꺼운 식빵을 쓰는 걸 추천합니다.

식빵이 마른 상태일수록 계란물을 더 잘 흡수하니 남은 식빵이 있다면 한번 만들어 먹어 보세요.

댓글3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자취남도 쉽게 해먹는 프랜치 토스트네요
    마른 식빵도 촉촉하게 해주나봐요
  • 편안한달콤K1492250
    남은 식빵으로 만들 수 있어서 좋네요. 바나나도 곁들여서 아침에 해 먹어봐야겠어요.
  • 명랑한삵A116432
    프렌치토스트요
    완전 맛도리나보여요 

정보 공유방 인기글

정보 공유방 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