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안녕하세요 경기 사는 20대 남성입니다. 양배추쌈은 찐 잎에 밥을 올리고 쌈장을 조금 곁들이는 단순한 메뉴입니다. 재료를 많이 늘리기보다 양배추의 두꺼운 부분과 쌈장의 짠맛을 따로 조절하는 방식으로 준비해 볼게요.
양배추는 상한 겉잎을 떼고 밑동의 단단한 심을 정리합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잎을 나누어 흐르는 물에 씻습니다. 잎 사이에 흙이 남지 않게 살펴보고 큰 잎과 작은 잎은 나누어 두면 찜기에 담기 편합니다.
냄비에 물을 붓고 찜기를 올리되 물이 잎에 직접 닿지 않게 합니다. 물이 끓어 김이 오르면 양배추를 넣고 뚜껑을 덮어 익힙니다. 너무 빽빽하게 채우지 말고 잎의 두께와 넣은 양에 맞춰 상태를 살펴요.
정해진 시간만 믿기보다 두꺼운 줄기 쪽을 젓가락으로 눌러 부드러워졌는지 확인합니다. 꺼낼 때는 뜨거운 김이 얼굴과 손에 닿지 않게 뚜껑을 반대쪽으로 열어요. 찐 잎은 체에 받쳐 겉의 물기를 빼 둡니다.
쌈장은 된장과 고추장을 섞고 다진 마늘과 깨 및 참기름을 조금씩 더해 만듭니다. 양념마다 짠맛이 달라 작은 양부터 섞는 편이 좋아요. 물기가 많은 채소를 넣어 오래 둘 생각보다는 그 끼니에 먹을 만큼 준비합니다.
양배추 잎을 접시에 펼쳐 밥과 쌈장을 따로 냅니다. 처음에는 쌈장을 적게 올리고 부족할 때만 더해 보세요. 남은 찐 양배추와 양념은 실온에 오래 놓지 말고 따로 냉장합니다. 달큰한 잎 맛을 살리려면 양념을 덜어 먹는 구성이 잘 어울려요.
정보 공유방 인기글
- 01댓글드디어 박지현 카수님 팬콘서트 예매 정보가 떴네요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123226.10.21
- 02댓글독감 예방 접종 저는 안했어요. 어린이와 임산부, 65세이상인분은 무료이군요81026.10.20
- 03댓글들깨가루 좋네요 고소해지겠어요60026.10.21
- 01댓글직접 만들었나봅니다. 넘 맛있었을 것 같습니다.92026.10.19
- 02댓글일주일에 한 번 반찬을 미리 만드는 방법은 식비를 줄이는 아주 좋은 꿀팁이네요. 저도 배달 음식 줄이고 건강한 집밥을 먹기 위해 오늘부터 바로 시작해 볼게요.121026.10.14
- 03댓글평소 닭백숙 좋아하는데 정말 좋은 레시피네요 감사합니다62026.10.19
- 01댓글박지현 멋지시네요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15210026.10.07
- 02
더리슨 시즌6 드디어 오늘밤 첫방송 [21]
댓글더리슨 시즌6 오늘밤 첫방송 본방사수 합니다233126.10.07 - 03댓글안그래도 나무 도마들 어캐 관리할지 몰랐는데 좋은정보네요311026.10.07
- 0490026.10.20
- 0581026.10.20
- 0660026.10.21
- 0760026.10.21
- 0870026.10.21
- 0940026.10.21
- 1060026.10.21
- 04140026.10.14
- 05
마늘 기름 바다(?)에 빠진 가을 제철 ‘대하’ㅋ[13]
432026.10.07 - 06
🍄10분만에 만들어 먹는 초간단 '버섯 들깨탕' 보양식 레시피[3]
52026.10.18 - 0790026.10.20
- 0890026.10.15
- 0981026.10.20
- 10
독감철 기운챙기는 압력솥 보양 레시피 '한우 소갈비탕'[3]
90026.10.20
- 04
밥솥 저렴하고 1인용[22]
441026.10.07 - 05
전 종류별 베스트 양념장[20]
230026.09.23 - 06640026.09.23
- 07
박지현 APEC 정상회의 기념관 개관식 특별공연 [15]
603326.09.23 - 08
가을 제철 알밤 집에서 안 터지고 촉촉하게 찌는 법[19]
441026.10.07 - 09
냉장고 속 골칫거리 식재료 깔끔하게 보관하는 법 공유해요[19]
271026.10.07 - 10361026.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