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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속과 참치 토핑을 나눈 유부초밥

두부 속과 참치 토핑을 나눈 유부초밥

 

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30대 여성 입니다. 밥을 넣지 않는 유부초밥도 재료를 어떻게 채우느냐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네요. 이번에는 두부 속을 먼저 넣고 참치를 위에 얹는 오뚜기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분량부터 적어 두면 한 사람 기준으로 초밥용 유부 6장과 두부 100그램입니다. 여기에 파프리카 3분의 1개와 브로콜리 8분의 1개가 들어가요. 참치는 75그램이고 순식물성 소이마요는 1큰술을 사용합니다.

 

먼저 두부는 깨끗한 면포로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이어 파프리카와 데친 브로콜리를 작은 깍둑썰기로 손질해 두부에 섞어요. 이때 채소까지 크게 남기기보다는 유부 안에 함께 들어갈 크기로 준비하는 흐름이랍니다.

 

다음으로 유부에 밴 양념을 짜낸 뒤 두부와 채소를 섞은 속을 채웁니다. 원문에는 유부를 물에 씻거나 별도로 데치는 과정은 없어요. 그래서 양념을 덜어 내는 단계와 두부의 물기를 없애는 단계를 구분해서 읽으면 덜 헷갈리겠습니다.

 

그 후 참치에 소이마요를 섞고 채워 둔 유부 위에 얹어 마무리해요. 참치까지 모두 두부에 섞는 방식이 아니라 위에 올리는 조합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덕분에 재료를 준비할 때도 두부 속과 참치 토핑을 따로 나눠 생각할 수 있겠네요.

 

또 레시피에는 준비 10분과 조리 5분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실제 걸리는 시간은 채소 손질과 브로콜리를 데치는 과정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이처럼 두부와 채소를 담는 단계부터 참치 토핑을 올리는 단계까지 나눠 보면 준비할 재료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댓글2
  • 뛰어난하마V1882729
    좋은 재료에 맛있어 보이는 유부초밥
    너무 건강하고 맛나 보여요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유부초밥 넘 맛있어 보입니다. 꼭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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