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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버터 우동으로 준비하는 간단한 한 그릇

간장 버터 우동으로 준비하는 간단한 한 그릇

 

안녕하세요 경기 사는 20대 남성 입니다. 복잡한 국물 없이 면 한 그릇을 준비하고 싶을 때 참고하기 좋은 메뉴로 간장 버터 우동을 골라봤어요. 직접 만들어 먹은 후기는 아니고 조리 순서와 간을 맞추는 요령을 정리한 글입니다.

 

재료는 우동면과 버터 및 간장을 중심으로 준비하면 됩니다. 여기에 쪽파와 김가루를 조금 곁들이는 구성도 잘 어울리겠어요. 다만 버터가 가염인지 무염인지에 따라 간이 달라질 수 있으니 간장은 처음부터 많이 넣지 않는 쪽이 좋습니다.

 

먼저 냄비에 물을 끓이고 우동면은 포장에 적힌 시간에 맞춰 익혀주세요. 냉동면과 냉장면은 조리 시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한 가지 시간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이어 익은 면을 건져 물기를 빼고 따뜻할 때 그릇에 담아줍니다.

 

그다음 버터 한 조각을 올려 면의 열기로 녹이며 고루 섞습니다. 여기에 간장을 조금씩 넣어 간을 맞추면 기본 구성이 잡혀요. 특히 동봉된 액상 소스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간장까지 한꺼번에 더하지 않도록 구분하는 편이 낫겠습니다.

 

마무리로 송송 썬 쪽파와 김가루를 취향에 맞게 올려주세요. 가쓰오부시를 더하는 방식도 있지만 모든 고명을 갖출 필요는 없습니다. 간장과 버터의 조합을 중심에 두고 곁들이는 재료는 적게 시작하면 준비 부담도 덜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짠맛은 나중에 더할 수 있으니 중간에 간을 확인하는 흐름이 중요해요. 또한 면을 건진 뒤 오래 두지 않고 버터와 바로 섞는 순서로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재료를 미리 꺼내두고 면이 익은 다음에는 차례대로 담는 간단한 한 그릇 메뉴로 참고해보세요.

댓글2
  • 아롱롱
    간장 버터 우동 첨 들어보는 메뉴네요~ㅎㅎ
    버터가 들어가서 감칠맛 장난아닐것 같아요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간장 버터 우동 넘 맛있을 것 같습니다. 먹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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