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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먼저 볶아 완성하는 소시지채소볶음

채소를 먼저 볶아 완성하는 소시지채소볶음

 

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20대 남성입니다. 소시지채소볶음은 채소를 먼저 볶고 소스를 마지막에 입히는 순서로 준비할 수 있어요. 소시지의 짭짤함에 케첩이 더해지므로 양념의 양을 처음부터 크게 늘릴 필요는 없답니다.

 

두 사람 분량은 비엔나소시지 약 이백 그램에 양파 사분의 일 개를 준비해요. 피망과 빨간 파프리카와 노란 파프리카는 조금씩 곁들이면 됩니다. 채소를 한입 크기로 썰고 소시지에는 얕게 칼집을 넣어 주세요.

 

간장과 케첩과 설탕을 한 큰술씩 섞으면 참고 조리법의 기본 소스가 돼요. 단맛을 줄이고 싶다면 설탕을 덜 넣어 시작해도 좋겠지요. 소시지를 손질하기 전 포장에 적힌 가열 방법과 보관 안내도 읽어 둡니다.

 

중간 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를 먼저 이 분 정도 볶아요. 피망과 파프리카를 넣어 일 분가량 더 볶은 뒤 소시지를 섞어 줍니다. 채소를 너무 잘게 썰면 금세 물러지니 서로 비슷한 크기를 맞추는 정도가 알맞아요.

 

소시지까지 충분히 가열한 다음 준비한 소스를 넣고 짧게 볶아 마무리해요. 칼집이 벌어지는 모습만으로 모든 제품의 익힘을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특히 가열이 필요한 제품은 제조사가 안내한 조리 조건을 우선 지켜 주세요.

 

접시에 담을 때는 채소와 소시지가 골고루 섞이게 덜어요. 식탁에 낸 음식과 보관할 몫을 따로 나누고 공용 숟가락으로 덜면 남은 반찬을 다루기 편하답니다. 소스가 팬에 달라붙기 시작하면 불부터 낮추는 편이 좋아요. 오래 볶아 진한 색을 내기보다 채소 모양이 살아 있을 때 마무리해 보세요.

댓글3
  • 상냥한벚꽃O207583
    쏘야 너무 좋네요 최고의 밥반찬이죠
    다정한코코넛W1872258
    쏘야가 입맛을 살려주는 게 참 좋네요.
    밥상에 올리면 색다른 풍미가 느껴지겠어요
    근면한나팔꽃O242787
    쏘야의 풍미가 입맛을 사로잡는 것 같아요.
    다음에 또 다른 반찬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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