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속상해요
22일 한우 축제 가려고 했는대 몸이 안좋아 못간다 아쉬움이 많아 너무 속상해요 연호연호 정연호 트롯보물 정연호 잘생겼다 정연호 사랑해요 정연호 정 연 호 짱
22일 한우 축제 가려고 했는대 몸이 안좋아 못간다 아쉬움이 많아 너무 속상해요 연호연호 정연호 트롯보물 정연호 잘생겼다 정연호 사랑해요 정연호 정 연 호 짱
하루에 물 1.5리터를 마시는 것은 건강을 위한 소소하지만 강력한 습관이다. 500ml 생수병 세 개를 책상 위에 올려두면 목표가 눈에 보여 실천하기가 한결 수월해진다. 아침에 일어나 한 병, 오후에 일하며 한 병, 저녁에 나머지 한 병을 비운다는 생각으로 나누어 마시면 부담이 적다. 처음에는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어 번거롭지만, 며칠 지나면 몸이 적응하여 붓기가 빠지고 피부결이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카페인이나 당이 든 음료 대신 순수한 물을 채우는 과정은 우리 몸에 가장 정직한 휴식을 선물하는 일 같다. 오늘 마시기 다 돼간다~ 얍~~ 벌컥~
눈 계속 마주쳐 놓고는 사진 찍으려고 하니깐 고개 돌리는 쉽지 않은 고양이! 그 도도함마저 귀엽고 예뻐요 존재 자체가 사랑이죠ㅎㅎㅎ 밥은 먹었어? 요 며칠 비가 많이 왔는데 어디서 비를 피했을까? 혼잣말로 물어보지만 대답은 없네요 ㅎㅎ내일도 우연히 만날수 있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아버지의 해방일지라는 작품을 읽고 있습니다 정지아 작가님의 장편소설이에요 어쩌다보니 병렬 독서를 하고 있는데 요즘은 으게 유행이라고 하지요 정지아 작가는 만해 문학상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한 작가입니다 좋은 작품을 많이 쓰신 것 같아요
요즘 계속 날이 흐리고 바람이 너무 많이 불고 비도오고 그렇네요 저는 흐린날씨는 별로 좋아하지않아서 햇빛을 보고싶습니다
원래 어렸을때는 멍게를 먹으면 바다의맛이 너무 심해서 잘안먹었었는데 나이들고 이상하게 맛있어서 저녁에 시켜먹었어요
누룽지 삼계탕으로 몸보신을 하고 왔습니다 누룽지 들어가니까 너무 고소하고 구수하고 정말 맛있어서 벌써 또 먹으러 가고 싶네요
아파트가 엘레베이터 공사를 2주동안 진행하네요 저절로 계단운동을 하고 있는데 12층까지 올라오는거 너무 힘들긴하네요 얼른 공사가 끝났으면해요
요즘 드라마들 새로 나온것들이 다 재미있네요 특히 100일의 거짓말과 닥터X드라마 이두개가 제일 재밌어서 본방도 챙겨보고 있습니다 주말만 기다려져요
허리통증 때문에 병원에 다녀왔어요 도수치료받고 소염진통제 받아왔는데 조금 나아진것 같아요 정말 요즘은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많이들어요
저는 장을 볼때 마트별 행사를 꼼꼼히 찾아보고 알뜰하게 구매하려고 노력해요. 오늘은 한우 국거리 500그람을 만오천원에 샀어요 한돈 오겹살도 1키로를 만구천에 사고 제육거리도 1키로 만원에 샀어요 오늘 감귤 로얄과도 5키로 9900이라 냉큼 샀어요 이렇게 알뜰하게 장 보면 돈을 쓰는게 아니라 버는 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요즘 계속 비가 오더니 오늘은 부쩍 추워졌어요 내일은 날씨가 더 춥다고 하지요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여름 옷은 제대로 정리해서 넣어야 할 것 같은 날씨네요 러닝 하는걸 좋아하는데 추워지니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야외를 뛰는게 제 낙이었거든요
어제보다 더 많이 걷고 싶은 하루에요 오늘부턴 비가 안 오니까요 ㅎㅎ 좋은 날씨를 최대항 즐겨봐요 다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ㅎㅎ
가을 햇살이 따뜻한 날,북한산에 다녀왔어요 산위에는 알록달록 단풍이 예쁘게 물들어 있어서 걷는 내내 기분이 참 좋았어요 단풍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내려오는길에 근처에 있는 '한소쿠리 쭈꾸미'집에 가서 매콤한 쭈꾸미볶음을 먹었어요 불향이 가득하게 볶아진 통통한 쭈꾸미를 한 입 맛보는 순간 ,입안 가득 퍼지는 감칠맛에 없던 입맛이 살아났어요 자연의 아름다움과 맛있는 즐거움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보람찬 하루였어요
산책하다가 누가 바닥에 하드를 꽂아두고 갔나싶어 가까이가니 커다란 버섯이 봉긋쏟아있네요. 너무 신기한 나머지 사진 찰칵했네요. 이건 먹을수없겠지요.
오늘 AI로 스티커 만들었어요~ 잘라서 사용 하러 합니다~ 여러분도 잘라서 사용하세요 귀엽지 않나요?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강아지가 노래하는것도 배웠는데 올릴수가 없네요~
아침엔 비도오고 초겨울이 성큼 다가온 듯 한 하루 입니다. 그냥 지나치기엔 옷깃을 파고드는 바람이 몸을 으슬으슬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따뜻한 국물요리로 몸을 데워주니 훨 낫네요. 오늘도 따뜻한 하루가 되어야 겠어요.
하루아침에 겨울이 찾아온거같다 이불도 슬슬 정리를 하고 두툼한걸로 꺼내야겠다 추운날씨는 너무 싫다 뼈가 시려오는 기분이기 떄문이다 여름도 싫지만 겨울도 싫다 ;;
새벽까지 쏟아지던 빗줄기가 스쳐 간 자리, 하늘은 마치 흐린 기억을 모두 씻어낸 듯 어느 때보다 깊고 푸른빛을 피워냅니다. 숨 가쁘게 달리던 걸음을 잠시 멈추고 고개를 들어 가만히 하늘을 담아봅니다. 지친 삶의 한가운데서 이렇게 눈을 맞추는 여유, 비가 그친 뒤 찾아온 맑은 하늘처럼 내 마음에도 조용한 위로와 쉼을 선물해 봅니다. 소소한 하늘 한 조각 마음에 품고 살아가는 날들. 하늘이 너무 파란 하루~
서오릉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기분좋은 산책을 즐긴후, '맑은이소만두'에서 든든한 한끼를 해결했어요 아롱사태 만두전골을 주문했는데 아롱사태와 함께 찜만두,칼국수면 그리고 푸짐한 만두전골까지 알차게 구성된 세트메뉴는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매장에서 직접 빚은 수제만두라 그런지 만두 하나하나의 맛이 더욱 깊고 깔끔하게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