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경 가수님
강문경 가수님 ❤️ 이 세상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생일 축하드려요 🎂🎉
강문경 가수님 ❤️ 이 세상에서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생일 축하드려요 🎂🎉
곧 있을 자카르타 방송준비 하실 수현님 몸건강 잘 챙기세요.
날마다 눈 뜨면 휴대폰 열고 ㅋ~~ 팬마음과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나이 일흔에 난생처음 팬카페에 가입을 하고 장한별가수님을 응원한다.화초를 가꾸던 그손은 지금은 장한별가수님을 향한 독수리 타법으로 휴대폰과 열일중이다.이제 두번째로 밀려버린, 나를 바라보던 베란다의 화초들이 장한별가수님에게 사랑을 빼껴 시름중이다.사랑은 하나라고 했던가? 아니 이젠 두사랑...
드라마 소개해보려고합니다 역시 저는 연속극 체질인지 답답하고 짜증나도 왜 자꾸 틀어놓게 되는지…. 여기 나오는 둘째딸이 진짜 짜증나는데 귀엽기도 하더라고요 재미는 있어서 추천합니다
옥소반이라는 체인점이에요. 야채, 육수 편하게 리필되고~~ 후식은 기본으로 딸려오니 넘 든든하고 좋았네요. 근처에 있음 가보셔요들 ㅎ. A세트 런치 1인 16,900원
안녕하세요~ 동자개이어요 아들이랑 손녀딸이랑 담양 수미야에 다녀왔어요 딸들이랑 자주 오는 곳인데. 이번엔 아들이랑 왔어요 생선 구이 맛.집이에요 모둠 생선으로 시켰네요 조림부터 해신탕까지 메뉴가 다양해요 메뉴 한개만 시켜도 보쌈 홍어무침 각종 나물 된장국 다양허개 나와서 조아요 양이 많아서 누룽지까지 먹으면 배가 만.히 불러요 반찬 먹다가 생선을 놓치면 안되요 ~~~~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애매한 저녁을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어제 고등학교 친구를 만났습니다. 자주 연락해야지 생각하면서도 사는 게 바쁘다는 핑계로 몇 년 만에 본 친구였지만 언제나 어제도 만난 것처럼 반겨주는 친구가 고마웠습니다.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자녀 이야기부터 건강 이야기까지 나누다 보니 두 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학창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한참 웃기도 했고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마음이 든든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편하게 속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곁에 있다는 게 참 고맙게 느껴집니다.
오늘 2시에 미스트롯4 서울 앵콜 티켓이 열린대요..ㅎㅎ 딸이 티켓 잡아준다기에 마음이 놓일 줄 알았는데 왜 자꾸 두근두근 주책인지 콘서트 한번 가는 일이 뭐라고 아침부터 다른 일은 손에 잡히지도 않고 시계만 보고 있네요. 좋은 자리가 아니어도 괜찮으니 우리 딸이 무사히 잡아주었으면~♤
오늘은 아침 일찍 집 근처 공원을 한 바퀴 걸었습니다. 아직 더운 날씨지만 나무 그늘 아래로 들어가니 바람이 제법 시원하더군요. 벤치에 잠시 앉아 김용빈 가수님의 노래를 들으니 복잡했던 마음도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예전에는 가족을 챙기느라 제 마음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는데, 요즘은 이렇게 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참 소중합니다. 별일 없이 건강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다는 것도 감사한 일이지요. 저녁에는 가족들과 맛있는 식사를 하며 오늘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해야겠습니다.
저 오늘 진짜 민망해서 어디 말도 못하고 여기다 씁니다. 지난주에 사돈댁에서 전화가 왔어요. 주말에 애들 데리고 잠깐 들르신다고요. 그래서 제가 큰소리를 쳤지요. 우리 집 김장김치가 올해 참 잘됐으니 오시면 한 통 싸드린다고요. 작년 김장 때 새우젓을 좋은 걸로 바꿨더니 진짜 맛이 달랐거든요. 토요일 아침에 김치냉장고 열고 제일 아래 칸에서 통을 꺼냈어요. 뚜껑 여는 순간 뭔가 쎄한 거예요. 냄새가... 냄새가 이상해요. 골마지가 하얗게 앉은 정도가 아니라 아예 시큼한 게 코를 찌르더라고요. 알고 보니 제가 가을에 냉장고 정리한다고 칸을 옮기면서 온도 설정을 잘못 건드려놨던 거예요. 김치 보관 모드가 아니라 그냥 냉장으로 몇 달을 있었던 거지요. 제일 아끼던 통만 딱 그 칸에 있었어요. 사돈은 오후에 오시는데 김치는 못 드리게 생겼고, 큰소리는 이미 쳐놨고. 급한 대로 위 칸에 있던 총각김치를 대신 싸드렸어요. 사돈이 맛있겠다고 좋아하셔서 다행이긴 한데, 배추김치 자랑을 그렇게 해놓고 총각김치를 내미는 제 심정이 어땠겠어요. 남편은 옆에서 그러게 기계를 함부로 만지지 말랬지 하는데 어찌나 얄밉던지요. 자기는 냉장고 문도 안 열어보는 양반이 말은 잘해요. 신 김치는 버리기 아까워서 오늘 김치찌개 한 솥 끓이고 김치전 부쳤어요. 앞으로 일주일은 신김치 요리만 나올 예정입니다. 식구들한테는 아직 이실직고 못했어요. 김치냉장고 온도 설정 꼭 한번 확인해보세요. 저처럼 눈물의 김치찌개 드시지 마시고요...
요즘 체력이 예전 같지 않은 것 같아서 저녁 먹고 30분씩 걸어보려고 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30분 정도야 금방 걷겠지 했는데 막상 며칠 해보니까 은근히 귀찮기도 하고, 조금만 빨리 걸어도 숨이 차네요ㅎㅎ 그래도 집에만 있을 때보다는 걷고 들어오면 몸도 개운하고 잠도 조금 잘 오는 것 같아요 다들 운동이나 걷기 꾸준히 하실 때 따로 습관 만드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저는 일단 하루 30분 목표로 계속 해보려고요
수료식 이후 처음으로 시간 맞아서 가족 외식 했습니다ㅎㅎ 제발 구워먹는 고기 먹고싶다고 그래서 소갈비 먹으러 왔어요~~ 오랜만에 가족 다 같이 외출하니 기분이 좋네요~~^^
한 10년넘개 연락이 없던 동창한테 애기 청첩장이 왔네요.. 안가다니 좀 그렇고 가자니 얼마를 넣어야될지 감이 안오더라고요…예식장에 안간지 오래돼서 감이 안잡히네요. 결국은 봉투에 얼마 넣었는데 부족하려나 걱정돼서 잠이안오네요.. 여러분은 요즘에 어떻게 하세요? 알려주시면 저도 참고 좀 하겠습니다…^^
요즘 체력이 예전 같지 않은 것 같아서 저녁마다 조금씩 걷기 시작했어요. 그냥 걸으면 금방 지루해지는데, 좋아하는 가수 영탁 님의 찐이야를 들으면서 걸으니 발걸음도 가벼워지고 시간이 정말 빨리 가더라고요. 오늘은 노래를 따라 흥얼거리며 걷다 보니 어느새 만 보를 채웠네요. 앞으로도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걸어보려고 합니다. 다들 선택할 때 어떤 가수의 노래를 즐겨 들으시나요?? 영탁님 노래가 아니어도 좋으니 추천 부탁드려요!
🍒 암 걱정 이제 안해도 된다네요 3일이면 암 걱정 ^끝^ 🍒 일본에서 요즘 센세이션 재일교포 '기무라 겐토'가 10년간 연구 실험한결과. 🍒 인간은 모두가 몸속에 암세포를 가지고 있는데 거의가 비 활동성 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잠재해 있던 암세포가 활동하기 좋은 환경이 될 때 마치 물 만난 물고기같이 일제히 몸속에서 활동이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 제일 좋아하는 조건은 차갑고 시원한 환경이고, 제일 싫어하는 것은 '계피' 와 '커피'라는 것이 10년간 꾸준히 연구한 확실한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 암세포가 '약품'에는 다시 살아나고 '식품'에는 두 손 들고 항복한다는 기무라겐토의 연구결과 입니다. 🌷 오늘부터 아침 공복에 3일만 실천하면 끝난다고 합니다. (방법) 1. 계피가루 1티스픈 (시중 마트에 가면 계피분100g,1,580원) 2. 커피한잔 (가정에서 흔히 먹는 1회용 커피1봉) 3. 식초 (티스픈1수저분량) 4. 음용방법 매일아침 공복에 따뜻한 커피를 탄 후 계피가루, 식초를 타서 마신다. 일년에 단 한번씩 딱 3일만 실천하기를 권장합니다. 🍎 온 가족, 가까운 지인 친구에게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돈 드는 것 아니니까요 속는 셈치고 한번 해 볼만 합니다. 여러분! 꼭 실천해 봐요. 평생 암에 안 걸리실 꺼예요 . 이거 알리는 분은 좋은일 많이 하신거예요. 즐거운휴일보네세요. 🍅 미국 의사협회에서 백혈병과 암의 원인을 찾아냈습니다. 1. 물 대신 탄산음료를 오래 마셨다 2. 플라스틱 컵에 담긴 뜨거운 음료를 마셨다 3. 비닐봉지에 담은 뜨거운 음식물 먹었다 4. 플라스틱 그릇으로 전자레인지에 데운 음식 먹었다 100발 100중 암세포에 영양제가 된다. 고로 걸린다. 주의 : 플라스틱이 열을 받으면 52종의 암을 유발하는 화학 물질이 발생한다. 따라서 이 메시지는 100개의 다른 메시지보다 더 유용합니다.
간만에 식구들과 여수 여행 ㅎㅎ 해변가서 바다도 보고 사진도 몇장 남김~ 파도가 제법 세게 치는데 다들 좋아하니 나도 기분이 좋구만 좋은 추억 감사합니다 ~~ ^^ 우리 식구 영원하길~
강문경 가수님 '옛날애인' 가슴이 뛰었어요 그 뒤에 가수님 천상의 목소리를 응원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 습하고 더운 여름... 에어컨처럼 시원한 영웅님 노래 들으며 아자아자 으쌰으쌰 힘차게 보내는 중이랍니다~ 고양콘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울 딸램이 티켓팅에 실패하여...ㅠㅠ 멀리서나마 응원할께요. 성공한 분들은 자랑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대리만족이라두.ㅎㅎ
이번 달 관리비 고지서 나왔길래 봤는데 지난달보다 4만 원이 더 나왔네요... 특별히 에어컨이나 온수를 더 쓴 기억도 없는데 공용 전기료랑 장기수선충당금이 올랐더라고요. 월급 빼고 다 오른다더니 매달 나가는 고정비만 계속 늘어나는 기분입니다ㅜㅜ 그렇다고 무작정 안 쓸 수도 없고, 다들 관리비 줄이려고 따로 하시는 방법 있으신가요? 아파트 관리비 할인되는 카드라도 알아봐야 하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