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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달걀찜은 가운데 익힘까지 확인해요

양배추 달걀찜은 가운데 익힘까지 확인해요

 

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20대 남성 입니다. 불 앞에 오래 서지 않고 곁들임 반찬을 준비할 때 참고할 양배추 달걀찜을 정리해 봤습니다. 재료를 한꺼번에 넣기보다 양배추의 익힘과 달걀의 익힘을 나눠 살피는 방식이에요.

 

먼저 씻은 양배추를 가늘게 썰어 두 줌 준비해요.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양배추와 물 백오십 밀리리터를 담고 삼 분 정도 먼저 가열하면 부드럽게 먹는 쪽으로 준비할 수 있어요.

 

그다음 달걀 세 개를 풀어 섞고 참치액으로 간을 해요. 소개된 조리법은 참치액 한 큰술이지만 짠맛을 고려해 양을 조절해도 돼요. 참치액이 없다면 소금과 후추를 쓰는 방법도 안내돼 있어요.

 

이어서 전자레인지용 뚜껑을 덮되 증기 배출구는 열어 두고 삼 분 정도 더 가열해요. 이 시간은 출발점일 뿐 기기 사양에 따라 달라지니 무조건 같은 시간에 완성된다고 생각하지 않는 게 좋아요.

 

특히 겉모습만 보고 끝내지 않고 가운데를 숟가락으로 떠서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흐르는 달걀물이 남았다면 추가로 익혀야 해요. 양배추에서 생긴 물과 익지 않은 달걀물은 구분해서 살펴주세요.

 

마지막으로 뜨거운 용기와 뚜껑에서 나오는 증기를 조심해 꺼내요. 대파를 조금 올리면 고명도 간단히 더할 수 있어요. 용기는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 표시를 먼저 확인해서 골라주세요. 불을 쓰지 않는 조리라도 익힘 확인까지 챙기는 것이 이 반찬의 핵심인 것 같아요.

댓글1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양배추 달걀찜 만드는 방법이군요. 이글 보면서 저도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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