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60대 남성 입니다. 콩나물밥은 양념장을 따로 곁들이면 각자 간을 맞춰 먹기 좋은 메뉴예요. 오늘은 복잡한 재료 대신 쌀과 콩나물을 중심으로 전기밥솥 조리 순서를 적어 봤습니다.
준비할 것은 쌀 두 컵과 물 두 컵 그리고 깨끗이 씻은 콩나물 두 줌입니다. 쌀 위에 콩나물을 올려 백미 취사로 익히는 방법입니다. 같은 컵으로 쌀과 물을 재야 기준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다만 이 물의 양을 모든 밥솥에 똑같이 적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참고한 조리 글에도 콩나물이 많아 밥이 약간 질었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재료의 양을 지키고 완성된 밥의 상태를 보고 다음번 물을 조절하는 편이 낫겠습니다.
밥이 되는 동안 양념장을 마련합니다. 진간장 세 큰술에 매실청 두 큰술과 참기름 반 큰술을 섞고 송송 썬 대파를 넣습니다. 고춧가루는 취향에 맞춰 더하거나 생략할 수 있어 매운맛을 따로 맞추기에도 편한 것 같아요.
고기를 곁들이고 싶다면 밥과 함께 넣는 대신 따로 볶아 올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반대로 콩나물의 식감을 중심으로 먹을 때는 고기를 빼도 됩니다. 재료를 늘리는 것보다 먹는 사람에 맞춰 구성을 고르는 쪽입니다.
완성한 밥에는 양념장을 처음부터 전부 붓지 않고 조금씩 섞습니다. 간이 부족하면 더할 수 있지만 짜진 밥은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밥과 양념장을 나눠 준비하는 작은 차이로 한 그릇을 차분히 맞출 수 있습니다.
정보 공유방 인기글
- 01댓글맛있겠어요 부드러울 것 같아요70026.10.20
- 02댓글독감 예방 접종 저는 안했어요. 어린이와 임산부, 65세이상인분은 무료이군요61026.10.20
- 03댓글소갈비탕을 집에서 직접 만드신 거에요 진심 금손이십니다 솜씨가 너무 좋으세요70026.10.20
- 01댓글직접 만들었나봅니다. 넘 맛있었을 것 같습니다.82026.10.19
- 02댓글일주일에 한 번 반찬을 미리 만드는 방법은 식비를 줄이는 아주 좋은 꿀팁이네요. 저도 배달 음식 줄이고 건강한 집밥을 먹기 위해 오늘부터 바로 시작해 볼게요.121026.10.14
- 03댓글평소 닭백숙 좋아하는데 정말 좋은 레시피네요 감사합니다62026.10.19
- 01댓글박지현 멋지시네요 사랑합니다 응원합니다15010026.10.07
- 02
더리슨 시즌6 드디어 오늘밤 첫방송 [21]
댓글더리슨 시즌6 오늘밤 첫방송 본방사수 합니다233126.10.07 - 03댓글안그래도 나무 도마들 어캐 관리할지 몰랐는데 좋은정보네요311026.10.07
- 0460026.10.20
- 0560026.10.20
- 0640026.10.20
- 0740026.10.20
- 0840026.10.20
- 0950026.10.20
- 1051026.10.20
- 04140026.10.14
- 05
마늘 기름 바다(?)에 빠진 가을 제철 ‘대하’ㅋ[13]
432026.10.07 - 06
🍄10분만에 만들어 먹는 초간단 '버섯 들깨탕' 보양식 레시피[3]
52026.10.18 - 0770026.10.20
- 0890026.10.15
- 0961026.10.20
- 10
독감철 기운챙기는 압력솥 보양 레시피 '한우 소갈비탕'[3]
70026.10.20
- 04
밥솥 저렴하고 1인용[22]
441026.10.07 - 05
전 종류별 베스트 양념장[20]
230026.09.23 - 06630026.09.23
- 07
박지현 APEC 정상회의 기념관 개관식 특별공연 [15]
593326.09.23 - 08
가을 제철 알밤 집에서 안 터지고 촉촉하게 찌는 법[19]
421026.10.07 - 09
냉장고 속 골칫거리 식재료 깔끔하게 보관하는 법 공유해요[19]
271026.10.07 - 10361026.09.28